상품 1개를 최저가로 공급하면, 하이버가 마케팅 비용 100%를 부담해 구매이력 기반 타겟 푸시로 매출을 끌어올립니다. 셀러는 기존 수수료 외 어떤 비용도 내지 않습니다.
수수료 조정 · 쿠폰 분담 등 별도 조건 없음. 기존 협의된 수수료 그대로.
"광고비는 계속 나가는데
매출은 그대로다."
대부분의 셀러가 겪는 문제는 상품이 아니라 '살 사람에게 보여줄 기회'가 없다는 것입니다.
하이버 상품 부스팅 프로그램은 이 기회를 만들어 드립니다. 불특정 다수에게 뿌리는 광고가 아니라, 그 상품을 이미 사본 고객에게만 최저가 소식을 직접 보냅니다. 마케팅 비용은 전액 하이버 부담입니다.
셀러가 할 일은 1단계뿐. 나머지는 하이버가 합니다.
부스팅할 상품 1개와 최저가를 제안합니다. 최저가 보장이 가능한 상품이면 참여할 수 있습니다.
실제 구매 데이터를 분석해 타겟을 추출합니다. 나이키 에어포스라면, 과거 에어포스·나이키 상품을 구매했거나 구매할 가능성이 높은 고관여 고객만 골라냅니다.
회원 144만 명 중 추출된 5만~20만 명에게 '최저가 단독 판매' 푸시와 카카오 플러스친구 메시지를 보냅니다.
1일 약 3,000만 원, 1주일 약 1억 원 규모의 판매가 발생하고, 랭킹 상승으로 캠페인 이후에도 판매가 이어집니다.
이미 그 브랜드를 사본 고객에게 최저가 소식이 도착합니다. 클릭률과 전환율이 높을 수밖에 없는 구조입니다.
일반 디스플레이 광고와 달리, 수신자 전원이 관련 구매 경험이 있는 검증된 고객입니다.
캠페인 기간 판매 급증 → 하이버 랭킹 급상승 → 가격이 정상으로 돌아가도 상위 노출로 판매가 이어지는 구조입니다.
※ 매출 구조를 표현한 개념 그래프입니다. 실제 성과는 상품·시즌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.
이 조건만 맞으면 어떤 셀러든 제안할 수 있습니다.
아래 양식을 제출하면 하이버 MD팀에 바로 접수됩니다.